| 일본정부관광국서울사무소"방사능 걱정 말고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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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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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6 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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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관광국 서울사무소 정연범 소장은 서울사무소 메시지를 통해서 "지난 7월 22일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 해양 유출을 인정한 부분과 7월 18일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에서 수증기 추정물질을 두고 뉴스와 SNS상의 떠도는 이야기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면서 "일본 여행이나 체재중인 경우 또는 향후 일본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새로운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일본여행을 준비중인 여행객에게 전하고 싶은 말로서. "이번 보도로 일본의 안전이 저하된 것은 아니며 SNS를 통해 공유되는 의견에 대해서도 신빙성이 우려되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고 전했다.
그는 "유엔 과학 위원회(UNSCEAR)가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확산된 방사능 물질이 주민에게 미친 영향을 2년간 조사한 결과 주민이 피폭한 방사선량은 낮고 건강에 악영향은 확인하지 못했고 향후 일어난다고도 예상할 수 없다는 보고서를 올해 6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총회에서 발표했다"고 강조했다.
정 소장은 "향후 관광이나 비즈니스 유학 친척방문 출장 등 여러가지 형태로 일본을 방문할 경우 안심하고 방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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